연 3.5%
연 5.5%
오사육입 비례 배정 알고리즘 · 기회비용 분석 · 레버리지 가이드
자산가의 청약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문 금융 도구
IPO(기업공개) 청약 방법은 증권사 계좌 개설부터 시작됩니다. 공모주 청약은 보통 기관 수요예측 후 일반 투자자 청약이 2일간 진행됩니다. 청약 증거금은 신청 주수 × 공모가 × 50%로 계산되며, 청약 경쟁률에 따라 비례 배정됩니다.
청약 단계: ① 증권사 공모주 청약 공고 확인 → ② HTS/MTS에서 청약 신청 → ③ 증거금 납입 → ④ 배정 결과 확인 → ⑤ 미배정 증거금 환불 → ⑥ 상장일 시초가 매도 또는 보유 결정.
여러 증권사에 분산 청약하면 균등 배정 기회를 늘릴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 팁으로는 대형 IPO의 경우 균등 배정 몫이 커 소액 투자자에게도 유리하며, 비례 배정은 증거금 규모가 클수록 유리합니다.
비례 배정 계산법은 한국 공모주 시장 고유의 '오사육입(5捨6入)' 방식을 따릅니다. 일반적인 반올림(사사오입)과 달리, 소수점 첫째 자리가 0.6 이상이면 올리고, 0.5 이하이면 버립니다.
계산 공식: 배정 수량 = floor(청약 신청 수 / 경쟁률, 오사육입). 예를 들어 1,000주 신청에 경쟁률 100:1이면 이론 배정 10주, 경쟁률 1,500:1이면 0.67주 → 오사육입 적용 → 1주 배정.
비례 배정에서 소수점 처리 기준: 0.6↑ → 올림, 0.5 이하 → 버림. 이 작은 차이가 고경쟁률 종목에서 1주 배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본 시뮬레이터는 이 알고리즘을 정확히 구현합니다.
공모주 매도 타이밍은 투자 수익의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세 가지 전략이 사용됩니다: ① 상장일 시초가 즉시 매도(가장 안전), ② 상장 당일 오전 고점 추적 매도, ③ 중장기 보유.
통계적으로 국내 IPO의 약 70%가 공모가 대비 시초가 상승으로 출발하며, 상장 첫날 고점은 오전 9:00~10:30 사이에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장일 예상 상승률은 시장 상황, 기관 수요예측 결과, 섹터 트렌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보호예수 해제일(주로 상장 후 3~6개월)은 오버행 리스크가 발생해 주가 하락 압력이 강해집니다. 단기 매도 전략을 선호하는 투자자는 상장 첫날 분할 매도를 고려하세요.
균등 배정은 청약자 수 대비 공모 물량을 나누는 방식으로, 소액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최소 청약 단위(보통 10주)만 신청해도 균등 배정 기회를 얻습니다. 2021년 제도 개편 이후 일반 청약 물량의 50%를 균등 배정합니다.
비례 배정은 나머지 50%를 증거금 규모에 비례해 배분합니다. 자금력이 있는 투자자일수록 비례 배정에서 유리하며, 고경쟁률 종목에서는 수십억 원을 넣어도 1~2주 배정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략 제안: 소액 투자자는 여러 증권사에 최소 청약으로 균등 배정 확률을 높이고, 고액 투자자는 대표 증권사에 집중 청약해 비례 배정 수량을 극대화하세요.
청약 증거금 대출은 레버리지를 통해 배정 수량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마이너스 통장(한도대출)을 활용하면 자기자본 대비 2~3배의 증거금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비용 계산: 마이너스 통장 이자 = 대출액 × 연이율 × (청약 기간 ÷ 365). 통상 2일 청약 기간 기준 5,000만 원 대출 시 연 6.5% 금리라면 약 17,808원의 이자 비용이 발생합니다.
레버리지 전략의 핵심은 예상 수익 > 이자 비용 + 기회비용이 되는 지점을 찾는 것입니다. 본 시뮬레이터의 '기회비용 분석' 기능이 이 계산을 자동으로 수행합니다. 경쟁률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 레버리지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